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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4
이 글은 8년 전 (2017/12/22) 게시물이에요

지금 19살이고 내년에 20살이라 내년부턴 아무런 문제 없고, 담배 피우는 행위가 나쁜 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동생이 어릴때부터 천식이 심해서 안 피우면 좋겠어서ㅠㅠ

사춘기때부터 네 몸 생각해서라도 안 피우면 좋겠다고 말했었고, 동생도 알겠다고 했었는데 최근에 배운거 같아

엄마가 방 청소 하다가 액자 뒤에 있던 담배 한 개비를 발견했다는데 얘가 성격이 화 낼때 너무 불같아져서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할 지 모르겠어ㅠㅠ

내가 맨날 동생 챙기고 그러니까 엄마가 엄마보단 내가 말해보는게 낫겠다고 하는데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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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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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댓글 고마워! 말 잘 해볼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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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차라리 순한걸 사다주는건 어떨까? 단순히 끊으라고 해도 그러지 않을 것같고...차라리 순한걸로 조금씩만 피라고 그것만 약속하는건 어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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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 생각까진 못했어. 글 올려보길 잘했다ㅠㅠ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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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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