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알바하는데 회식자리에 나랑 어떤 이모 두명이랑 남자들 다 데리고 가가지고 총 11명이었어
근데 내가 고기 안 먹고 고추 먹고 자리 앞에다 올려놔뒀는데 거기 사장이 ㅇㅇ이는 왜 고기 안 먹고 고추만 자꾸 만지작거리노? 어? 고추만 왜 계속 만지작거려 이럼
안 만지작거렸고 듣는 사람은 무슨 의돈지 알잖아
딱봐도 성추행이었는데 거기서 유일하게 젊은 오빠 한명만 안웃고 이모들이랑 아저씨들이 막 웃는데 나 너무 수치스럽고 그러고 난 진짜 그런 일있으면 눈물부터 나오고 반박못하늦편이라 눈뭉 참고있는다고 표정 안좋아지는데 사장이 거기서 ㅇㅇ이는 농담을 농담으로 못 받아드리네? 이러는거야 그래서 나 거기서 그냥 아무말도 안하고 뛰쳐나와서 오는내내 울면서 집왔는데 엄마가 왜 그런거가지고 난리냐고 그러고 아저씨들은 원애 그런 농담 자주핮다 그러고 내가 계속 엄마가 그러면 돠냐니까 성질내면서 얼른들어가서 처자라고그러고 그 사람들은 안보면 잊혀지겠지만 엄마가 저러니까 너무 상처 바2았고 살기 싫다 진짜 살기 싫어ㅠㅠ

인스티즈앱
지하철에서 커피 쏟았는데 남일처럼 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