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했던 친군데... 아 나 어떻게 반응해야할지 진짜 정말 모르겠어 그냥 고생 많았다고 우리 예비 있으니까 예비 기다리자구 맛잇는거 먹으러가자고 하면서 친구가 불합이라고 말 해줄 때마다 막 내가 맛있는거 사주고 우울해하지말라고 그동안 너 고생한거 다 안다고 막 그런식으로 토닥여줬는데 예비도 몇 명 안 빠진다고 울면서 그러더라 나도 마음이 너무 아픈데 어떻게 해줘야 할 지 정말 모르겠어 내가 해줄수 있는게 없어서 너무 미안해...
| 이 글은 8년 전 (2017/12/22) 게시물이에요 |
|
재수했던 친군데... 아 나 어떻게 반응해야할지 진짜 정말 모르겠어 그냥 고생 많았다고 우리 예비 있으니까 예비 기다리자구 맛잇는거 먹으러가자고 하면서 친구가 불합이라고 말 해줄 때마다 막 내가 맛있는거 사주고 우울해하지말라고 그동안 너 고생한거 다 안다고 막 그런식으로 토닥여줬는데 예비도 몇 명 안 빠진다고 울면서 그러더라 나도 마음이 너무 아픈데 어떻게 해줘야 할 지 정말 모르겠어 내가 해줄수 있는게 없어서 너무 미안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