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좀 어려웠었는데 그때 만든 자기만의 틀에 갇혀서 굳이굳이 사서 고생하고 이시간까지 알바하면서 구질구질하게 살면서 이시대의 진정한 어머니인척...희생정신 있는 척...모성애가 차고 넘치는척... 왜 자꾸 그런 삶을 나한테까지 강요하고 투영시키는거야? 언니가 왜 대학생 되자마자 구질구질한 집구석 떠나려 한건지 알 것 같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2/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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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좀 어려웠었는데 그때 만든 자기만의 틀에 갇혀서 굳이굳이 사서 고생하고 이시간까지 알바하면서 구질구질하게 살면서 이시대의 진정한 어머니인척...희생정신 있는 척...모성애가 차고 넘치는척... 왜 자꾸 그런 삶을 나한테까지 강요하고 투영시키는거야? 언니가 왜 대학생 되자마자 구질구질한 집구석 떠나려 한건지 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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