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항상 나한테 하는 말이 자기집 엄하다 이건데 진짜 엄해.. 우리 아직 미성년자인데 얘네 집에선 학생신분에서 방학때 염색, 파마도 안되고 수행같은 학교 생기부랑 관련된거 때문에 늦는거 아니면 무조건 부모님 모두 집 오시기 전까지 집 들어가야되는앤데 자꾸 자기 부모님이 술 마시라한다 어제 소주 두병마셨다 이러더니 이젠 취한척해 당연히 전화는 안하고 카톡으로만 하는데 진짜 내가 다 창피해....
| 이 글은 8년 전 (2017/12/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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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가 항상 나한테 하는 말이 자기집 엄하다 이건데 진짜 엄해.. 우리 아직 미성년자인데 얘네 집에선 학생신분에서 방학때 염색, 파마도 안되고 수행같은 학교 생기부랑 관련된거 때문에 늦는거 아니면 무조건 부모님 모두 집 오시기 전까지 집 들어가야되는앤데 자꾸 자기 부모님이 술 마시라한다 어제 소주 두병마셨다 이러더니 이젠 취한척해 당연히 전화는 안하고 카톡으로만 하는데 진짜 내가 다 창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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