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일식 전공하고 학교랑 연계된 이자카야에서 일하는데 사장이 예뻐하니깐 비냥이고 비꼬고 남자 밝힌다 모함하고. 일하는데 사사건건 트집 잡고 약간 왕따 시키고, 음식 조리 방법도 안 알려줘서 뒤에서 하는 거 보고 따라서 하는데도 더 잘하니깐 또 비꼬고. 그래놓고 만만한 여자 취급하면서 성희롱하고, 어떻게 해보려고 하길래 내 동생이 당한대로 똑같이 하니깐 여자가 왜 그러냐고 그러고. 처음에 직원들이 그런다길래 20대 초반 애들이 그러는 줄 알았는데 동생보다 10살 이상 많은 사람들이 그런대. 진짜 뭔 생각하고 사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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