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좀 무심하게 툭툭 내뱉는 성격인데 어쩜 오랜만에 만나도 그 성격 그대로인지.... 영화관 알바하고싶다니까 네 얼굴로 안돼 이러고ㅋㅋㅋㅋㅋㅋㅋ 그 외에도 뭐 화장품 보러가서 이거 어때? 이러면 멍멍별로 이러고.... 아무렇지 않은 척 웃어넘기는데 계속 되니까 내가 만만한가 싶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2/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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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좀 무심하게 툭툭 내뱉는 성격인데 어쩜 오랜만에 만나도 그 성격 그대로인지.... 영화관 알바하고싶다니까 네 얼굴로 안돼 이러고ㅋㅋㅋㅋㅋㅋㅋ 그 외에도 뭐 화장품 보러가서 이거 어때? 이러면 멍멍별로 이러고.... 아무렇지 않은 척 웃어넘기는데 계속 되니까 내가 만만한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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