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홈플러스를 갔는데 거기서 ㄴㅇㅅㅌ(가수)를 본거야 그래서 내가 인티에다가 지금 홈플인데 ㄴㅇㅅㅌ 있다면서 ㅠㅠ막 그랬거든.. 근데 댓글로 무슨소리냐면서 너 귀신들렸다고 뒤돌아봐 이러는거야 그래서 뒤돌았는데 귀신이 막 나한테 뭐라하고 내가 무시하니까 야!!!!!! 이렇게 진짜 고막 찢어질 정도로 말함 ㅠㅠㅠ 그래서 너무 놀라서 소리질렀는데 엄마는 정작 귀신 못보고 왜그러냐고함 ㅠ 그래서 엄마한테 사실대로 말했는데 니가 귀신 보는 것 같다고 언제부터인가 니가 하느님 존재를 부정해서 그렇다고ㅠㅜㅠ 그랬음.. 실제로 우리가 기독교 집안이거든... 쨋든 내가 익들이 도대체 ㄴㅇㅅㅌ 만난게 왜 귀신들린거지? 하면서 ㄴㅇㅅㅌ 화보집 같은거 찢은 다음에 찍어서 인티에 올렸거든?이래도 안보이냐고 하니까 제발 혐오주의 좀 달아달라면서 나는 아무것도 안보인다고 아 놀래라 무서워서 못보겠다 이런 글이 대다수고ㅠㅠ 친구들 한테 말해도 이거 ㄴㅇㅅㅌ 아니라면서 다른 가수 이름 말하거나 아예 안보인다고 막 나 이상한 사람 취급하고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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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아는 시엄마의 역겨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