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뭘 사면 걔도 똑같이 사려고 해 저번에 틴트도 내가 사니까 똑같이 사고 어디서 샀냐 무슨색이냐 물어보고 그래 이때까지는 아무렇지 않았어 근데 내가 자켓을 하나 샀는데 또 물어보고 얼마냐 어디서 샀냐 결국 똑같은거 삼 흔한 브랜드 옷도 아니고 진짜 같은 날에 입으면 싫을거 같아 한 두번도 아니고 케이스 까지 같은거 사... 그리고 인형도 샀는데 그거까지 똑같이 사고 근데 이게 막 내가 싫다고 말하면 너무 내가 이상한 사람 같아서 자기가 사기 전에 자기한테 어울릴까 물어본단 말이야 나는 그때 음 글쎄 더 이쁜게 있지 않을까라고 말하는데ㅠㅠ 애가 되게 상처를 잘 받아서 싫다고 못 말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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