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나는 대학 다떨어지고 예비 붙어가지고 대학왔거든 그리고 별로 좋은 대학도 아니여가지고 엄마가 똥통대학 갔다고 무시하고 내가 그만하라고 울때까지 계속하고 그리고 나는 동생이 나 수시쓸때 너 갈대학도 없잖아 하고 비웃은게 2년이 지난 지금도 잊히지가 않아 근데 지금 동생이 네임벨류 높은 대학 2개를 붙엏거든 어디갈지 계속 고민하길래 내가 한 다섯번은 들어줬다 그런데 내 자취방이 내 본가랑 다른 지역에 있는데 기껏 와가지고 계속 그 말밖에 안하는거야 물론 걔 인생이 걸린 문제긴한데 나는 계속 들어줄수 없어 고3때 대학 떨어졌다고 미친듯이 무시받덧 내가 계속 생각나 한두번도 아니고 놀러와서 그만 하라고 했는데 이젠 엄마랑 스피커 폰으로 통화하면서 까지 그런다 아 내가 너무 속좁은거 같은데 눈물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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