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땐 집순이고 입짧아서 먹는것도 관심 없고 그렇다고 풍경보고 뭐 감흥이 있는 것도 아니고 엄마아빠가 억지로 어디 데리고 여행 갈때마다 싫어 죽었는데 지금도 집순이긴 하지만 살다보니까 날 모르는 사람들이 있는곳이 간절해져서 여행 데려가준다고 하면 완전 땡큐땡큐임
| 이 글은 8년 전 (2017/12/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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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땐 집순이고 입짧아서 먹는것도 관심 없고 그렇다고 풍경보고 뭐 감흥이 있는 것도 아니고 엄마아빠가 억지로 어디 데리고 여행 갈때마다 싫어 죽었는데 지금도 집순이긴 하지만 살다보니까 날 모르는 사람들이 있는곳이 간절해져서 여행 데려가준다고 하면 완전 땡큐땡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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