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instiz.net/name/23181193 이 글 썼던 익인데 엄마 오시자마자 얘기를 했어 동생방 포스터 내껀데 왜 붙이라고 했냐고 내 껀데 왜 나한테는 말도 없이 가져갔냐고 엄마가 가족인데 쓸수있는거 아니냐면서 많은데 왜 4장가지고 그러냐고 나보고 성격 왜 이러냐면서 자기를 왜 이해 못해주냐고 오히려 화내시더라. 사과 한마디도 안하시고 난 잘못없다고 그러시는데 너무 속상하고 화가 나서 엄마한테 그거 쓰겠다고 말하는게 그렇게 어렵냐고 나한테 사과하는것도 어렵냐고 좀 언성 높여 말했어. 엄만 자긴 잘못없다면서 나보고 앞으로 잘하는지 보겠다 이러시고 그냥 방 들어가시더라. 아빠는 나보고 엄마한테 사과하라 그러고. 원래 이런거 속에 묻어두는 스타일인데 너무 속상해서 여기다가 풀어본다ㅎ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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