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잘 안되면 적어도 죄송하다거나 잠깐만 기다려달라거나 한마디정도는 말해야되는거 아닌가? 자기가 이벤트 참여하라고 권해놓고 해달라고 하니까 한참 헤매더니 나는 무슨 일언반구도없이 투명인간처럼 세워놓고 퇴근하는건지 밖에 서있는 다른 알바들이랑 계속 얘기하고 뭐 서두르지도 않고 혼자 느릿느릿...
| 이 글은 8년 전 (2017/12/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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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잘 안되면 적어도 죄송하다거나 잠깐만 기다려달라거나 한마디정도는 말해야되는거 아닌가? 자기가 이벤트 참여하라고 권해놓고 해달라고 하니까 한참 헤매더니 나는 무슨 일언반구도없이 투명인간처럼 세워놓고 퇴근하는건지 밖에 서있는 다른 알바들이랑 계속 얘기하고 뭐 서두르지도 않고 혼자 느릿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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