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친했는데 각자 다른 대학교 가고 하다보니깐 안본지 좀 된 친구가 있어 근데 그 친구가 이번달 초부터 계속 보자했었는데 학교 시험,과제,주말알바 등의 이유로 여지껏 못봤거든 그러다 어제 만나게 된건데 약속 시간도 삼십분이나 늦었고 계속 통화중이고 카톡도 안봐서 참고 기다린후라 기분 진짜 안좋았어 그리고 한잔 하자 그러고 치킨집을 들어갔는데 진짜 앉자마자 남친이랑 통화를 시작하더니 급기야 나가서 통화하느라 안들어오는거야 진짜 짜증났는데 참고 내가 나가서 이거이거 시킬게? 이러고 시켰거든 근데 그러고 치킨이랑 떡볶이 나올때까지 안들어와서 진짜 화많이 났는데 오랫만에 봤고 그동안 내가 못만난것도 서운하댔었으깐 참았음 그러고 내가 결국에 나가서 아 나배고파 빨리 끊고 들어오라고 한 뒤에야 다시 들어왔어 그러고 그냥 그동안 있었던 얘기 (남친만난썰)하다가 일찍 집갔는데 오늘 생각해보니깐 짜증나 그리고 그남친도 분명 둘이서 만나는거 알텐데 계속 전화걸고 카톡하고 영상통화하자고 조르고 개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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