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질투하고 그러는데 방금 전화하면서 아는오빠가 지금 군인인데 올해 휴가 나올때 문제생겨서 못만나서 내년 휴가때 나오면 술마시자고 그랫단말야(나 내년20)그거 말해주는데 막 둘이 있는것도 싫은데 군인은 더 싫다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믿지마라 막 이러는데 내가 계속 아니라고 몇년동안 연락하고 그랫는데 그런사람 아니라고까지햇는데 아니라고 아는사람이 더위험하다 이러는거 그래서 내가 아니 내가 더 잘알고 그런사람 아니라고 니가 뭘보고 군인을 그렇게 보냐고 말하니까 그제서야 자기가 군인 안좋다는걸 좀 봐서 그렇다 그러고 누나는 내가 딴 여자랑 그래도 뭐라 안할꺼냐 그래서 내가 니랑 나랑 사귀는것도 아닌데 내가 뭐라하는게 이상하다 그러니까 알겟다고 자기도 그러겟다 그러는디 진짜 기분이 안좋더라 난 내 주변 지인 건드는거 진짜 싫어하는 성격인지라 얘랑 썸 타는데 만난게 어플로 만나고 아직 만난적도 없어ㅋㅋ근데 내 주변 남자들 간섭하는게 도가 지나칠때가 잇어서 어떡해해야할지모르겟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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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 피부가 이정도면 어떨 것 같아..ㅎㅇㅈ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