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진짜 감옥에라도 들어가서살고싶다 나때문에 엄마 우울해하고 엄마는 가족이 화목했으면하고 노력하는데 내가 아빠를 미워해..어릴적 아빠한테 성추행당한걸 시작으로 아빠가 엄마 상처준거 바람핀거 이런게 쌓여서 그냥 아빠가 엄마한테 소리질러도 트라우마 일어나고 그래 그래서 아빠집에오면 방에서 안나오고 그래.. 나는 계속 과거에서 살아..그래서 너무 괴로워 나도 벗어나고 싶은데 갖은 노력을해도 손이떨리고 몸이 거부반응을해 진짜 엄마를 사랑하는데 나때문에 엄마가 괴로워하는거같아서 너무 슬프고 우울해 다 나때문인거같아 방금 너는 과거에 피해자였지만 지금은 가해자라는 말을 들었어...중학생때부터 지금 20살 넘도록 이따구로 살았는데 내가 문제가있는거같아 정말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 진지하게 정신병원이나 가볼까 이렇게 치닫을때마다 진짜 전부 그만두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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