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오늘 엄마가 김치를 담근다 했음 난 당연히 도와줄거고 이미 풀만드는거 도와드리고 엄마가 뭐하고 있길래 난 잠시 학교페이지 뭐써야할게 있어서 컴퓨터 앉아있는데 엄마가 그거 아니까 아빠보고 뭐 도와달라했나봄 근데 바로 아빠는 나 부르는거 있지 ㅋㅋ 제일 가만히 앉아있으면서 그리고는 컴퓨터로 노는 것도 아니고 일하고 있는 나한테 와서 ㅇㅇ아 니는 엄마 김치담그는데 좀 도와줘라 하는데 너무 어이가 없는ㄴ거? 남동생한테 부탁하지도 않음 방에서 야구게임 하고 있는데 ㅋㅋㅋㅋ 이제 19돼 애기도 아니야 동생도 ㅋㅋㅋ 자기는 티비보고 담배피고 이러면서 엄마랑 나한테만 시키는 옛날마인드 너무빡쳐 그래서 내가 안하면 엄마만 힘드니까 그렇게도 못하겠어 진짜 짜증나 이런거에 기분만 나빠하는게 아니라 진짜 공부좀해야겠다 나도 .. 뭐 아빠같은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을 거란 생각은 없음 머리가 좀 크니까 그런게 얼마나 화나는 일인지 집 여자가 일해야한다고 그걸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문젠지 느껴짐 .. 이제 다시 그냥 김장하러 갈게 ㅋㅋ

인스티즈앱
24세남 항문에서 1차대전 포탄.. 병원 긴급 대피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