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순이인데 감기 걸렸다고 하니깐 사장이 갑자기 약 사준대. 전부 결제 해준 것도 아니고 1000원 카드 긁은 다음에 나보고 1300원을 내래. 내가 괜찮다 하는데 계속 먹으래. 열나고 어질어질한데 자꾸 옆에서 결제하라고 해서 일단 결제하긴 했는데, 출근 전에 먹은 약이랑 똑같은 걸 받았어. 환불하고 싶은데 사장 카드가 있어야 해서 환불도 못해. 짜증나...
| 이 글은 8년 전 (2017/12/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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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순이인데 감기 걸렸다고 하니깐 사장이 갑자기 약 사준대. 전부 결제 해준 것도 아니고 1000원 카드 긁은 다음에 나보고 1300원을 내래. 내가 괜찮다 하는데 계속 먹으래. 열나고 어질어질한데 자꾸 옆에서 결제하라고 해서 일단 결제하긴 했는데, 출근 전에 먹은 약이랑 똑같은 걸 받았어. 환불하고 싶은데 사장 카드가 있어야 해서 환불도 못해.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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