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라 가족들이랑 다같이 저녁이라도 근사하게 먹고싶어서 회 포장해와서 다른 음식들도 같이 차려놓고 먹을생각에 신나있었는데 엄마아빠 잔다.. 배고플 때 알아서 꺼내먹으래... 진짜 우울해 회 진짜 엄청 좋아하는데 먹기도 싫음...
| 이 글은 8년 전 (2017/12/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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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라 가족들이랑 다같이 저녁이라도 근사하게 먹고싶어서 회 포장해와서 다른 음식들도 같이 차려놓고 먹을생각에 신나있었는데 엄마아빠 잔다.. 배고플 때 알아서 꺼내먹으래... 진짜 우울해 회 진짜 엄청 좋아하는데 먹기도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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