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가게에서 알바하는데 어떤 술취한 아저씨가 피자사러오셔서 만들고 이제 오븐기에서 피자 나오고 있었는데 아저씨가 왜이렇게 오래걸리냐고 그냥 달라고 하셔서 (4번정도 말함) 내가 안된다고 그럼 못 드신다고 그랬는데 아저씨가 약간 화내면서 나같이 성질 급한 사람은 어떻게 참으라고 그냥 계속 달라길래 80퍼센트 익은 상태에서 그냥 드렸거든 ? 근데 전화로 그 아저씨 부인이 전화와서 피자 빵 끝부분이 안익었다고 항의전화 와서 다시 만들어 달라길래 만들어드렸거든.. 근데 이거 술취한 아저씨 잘못 아니야..? 아저씨가 피자 들고 나갔을 때 가게에 있던 손님(아주머니)가 진짜 이상한 사람이라고 막 그랬거든 .. 피자 다시 받으러 아들이 왔는데 자기 아버지가 술 많이 취해서 죄송하다고 했긴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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