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 할 도리 못한거 아니고 어디 나쁜 길 샌 것도 아니고 내가 원해서 태어난 것도 아니니까 미안한 건 없고 그냥 다음생에 안 낳아줬으면 좋겠고 모녀의 관계가 아니라도 어떤 식으로든 인연이 안얽혔으면 좋겠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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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 할 도리 못한거 아니고 어디 나쁜 길 샌 것도 아니고 내가 원해서 태어난 것도 아니니까 미안한 건 없고 그냥 다음생에 안 낳아줬으면 좋겠고 모녀의 관계가 아니라도 어떤 식으로든 인연이 안얽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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