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이 이해 1도 못함ㅋㅋㅋㅋㅋㅋ특히 엄마랑 언니 둘다 성향이 워낙 외향적이라 내가 혼자 뭔가를 하면서 즐거움을 느끼는걸 잘 이해 못하는고 같오. 근데 그렇다고 내가 막 무조건 혼자만 다니고 엄청 내향적이고 그런것도 아니고 나도 외내향 굳이 따지자면 외향적인 편이라 친구들도 자주 만나고 댕기면서 가끔의 고.독★을 즐길 뿐인뎅.....혼자 시내 돌아다니고 왔다/혼자 밥먹고 왔다/혼자 ㅁㅁ하고 왔다 등등등 말하면 혼자???!?!?!왜 혼자 ㅁㅁ해??? 혼자하면 재밌어...?난 모르겠던데...하기를 몇년째..웅 짱잼이야 엄마?

인스티즈앱
지하철서 비빔라면 후루룩한 10대, "얼마나 배고프면" vs "신종 빌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