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에 알바 끝나고 아빠 기다리는 데 20대 중반? 후반 쯤 보이는 남자가 술 취해가지고 갑자기 빠르게 오더니 막 번호 좀 달라고 그러는 데 진짜 무서웠다 내가 학생이라고 그랬더니 친구가 옆에서 데려가고 근데 가다가 친구 뿌리치고 다시 와서 번호 물어보더라 진심 무서웠음; 알바 하던 매장 앞에 서있었는 데 불 꺼져있어서 더 무서웠음 ㅠㅜ
| 이 글은 8년 전 (2017/1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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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에 알바 끝나고 아빠 기다리는 데 20대 중반? 후반 쯤 보이는 남자가 술 취해가지고 갑자기 빠르게 오더니 막 번호 좀 달라고 그러는 데 진짜 무서웠다 내가 학생이라고 그랬더니 친구가 옆에서 데려가고 근데 가다가 친구 뿌리치고 다시 와서 번호 물어보더라 진심 무서웠음; 알바 하던 매장 앞에 서있었는 데 불 꺼져있어서 더 무서웠음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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