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그거때문에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 거짓말을 하는게 습관처럼 굳어버렸어 그냥 너 아메리카노 좋아해? 응 완전좋아 이런게 아니라 내 속마음은 상처받았는데 괜찮은 척 하고 실은 안 괜찮은데 괜찮다 말하고 이런식으로.. 근데 이게 몇년 씩 지속되다 보니까 괜찮은건지 안괜찮은건지 내가 진짜 바라는게 뭔지 누군가 알아주길 바라는건지 아님 끝까지 숨기고 싶은건지 이거조차 모르겠어
| 이 글은 8년 전 (2017/12/26) 게시물이에요 |
|
대체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그거때문에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 거짓말을 하는게 습관처럼 굳어버렸어 그냥 너 아메리카노 좋아해? 응 완전좋아 이런게 아니라 내 속마음은 상처받았는데 괜찮은 척 하고 실은 안 괜찮은데 괜찮다 말하고 이런식으로.. 근데 이게 몇년 씩 지속되다 보니까 괜찮은건지 안괜찮은건지 내가 진짜 바라는게 뭔지 누군가 알아주길 바라는건지 아님 끝까지 숨기고 싶은건지 이거조차 모르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