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릴때 놀러다닌 기억도 없고 사진도 없어 나 태어나고 엄마가 일하시기 시작해서 그렇다고 해서 이해는 하는데 서운한 마음이 완전 사라지는 건 아니잖아.. 아빠가 매번 뭐 그런 걸로 서운해하냐고 하셔서 좀.. 씁쓸.. 누나가 맨날 대신 위로해줌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1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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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릴때 놀러다닌 기억도 없고 사진도 없어 나 태어나고 엄마가 일하시기 시작해서 그렇다고 해서 이해는 하는데 서운한 마음이 완전 사라지는 건 아니잖아.. 아빠가 매번 뭐 그런 걸로 서운해하냐고 하셔서 좀.. 씁쓸.. 누나가 맨날 대신 위로해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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