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된지 몇달안됐는데 사무직쪽 경력이랑 자격증있어서 그쪽으로 지원하고있는데 엄마가 집생활힘드니 공장알아보라는데 난공장 다녀봤지만 너무 다니기 싫거든 사무쪽이 적성맞으니구하고싶은데 공고가 잘안올라오니 구하기쉽지는않아 근데 나보고빨리 생활비를 내라느니 공장이라도 빨리 다니라느니 스트레스너무받아 물론 집에생활비내는익도 많겠지만 내주위엔 생활비다 안내고 자기적금넣고 쓰고픈 대로쓰는데 난 월급 130인데 생활비 40씩드리고 적금도 80씩넣으라하고 폰비 교통비 다내니까 빠듯했거든 그냥 집이힘든걸알지만 생활비감당도안되고 그냥주저리써봤어 너무힘들어 나도일구하기힘든데... 집생활 나에게 계속의지하려는게 스트레스받는단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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