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타투를 했는데 옷을 벗어야하는 부위였어 그래서 티 벗고 타투 받았는데 내가 그런거에 무감각해서 처음이었는데도 그냥 아무 생각 없었거든.. 그리고 내가 가는길에 지갑을 잃어버려서 나머지는 계좌이체 해드린다고 말씀드렸는데 안해줘도ㅠ된다고 처음이니까 싸게 해준다고 했었어 젊은 남자였음 근데 나중에 나한테 문자 오는데 갑자기 반말? 하길래.. 난 그런거 진짜 싫어하거든 아무리 내가 더 어려도 그렇지 손님이잖아.. 그거까진 그냥 그랬는데 어제 아침에 나한테 카톡와서 ㅇㅇ야 이렇게 이름 부르길래 네? 하니깐 혼자 사녜 그래서 아뇨 근데 왜요? 하니까 그냥 물어볼게 있어서 그랬대 그이후론 답 안했는데 그리고 2주 뒤에 리터치 받으러 오라고 했는데 원래 리터치를 이렇게 빨리 해야돼? 내가 알못이긴 한데 아무튼 그러더라 그리고 그 인스타에 작업물 사진 올린다고 내 사진 찍긴 했거든 내가 쇄골쪽에 타투를 해서 속옷 입은 채로 상반신이 나온 사진인데 인스타에 올리는거까진 상관없는데 본인 카톡 배사 했길래.. 원래 그러는건가 나 이런거에 별로 안 예민한데 왤케 불쾌하지? 어떻게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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