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내편이 하나도 없는 기분이야. 내가 누구에게 기대야할지도 모르겠고 정말 기댈사람 한명없다는게 맞는 표현인것같다. 나는 나에게 기대야하는데 내가 지금 버티질못하겠어 내편이 하나도 없는 기분이어서. 나는 왜 이모양일까. 정말 패배감 불안감 초조함밖에 안들어.....시간은 없고 평가의 시간은 닥치는데 집중이 안된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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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내편이 하나도 없는 기분이야. 내가 누구에게 기대야할지도 모르겠고 정말 기댈사람 한명없다는게 맞는 표현인것같다. 나는 나에게 기대야하는데 내가 지금 버티질못하겠어 내편이 하나도 없는 기분이어서. 나는 왜 이모양일까. 정말 패배감 불안감 초조함밖에 안들어.....시간은 없고 평가의 시간은 닥치는데 집중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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