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이혼하든 말든 상관 없고 우리 집에서 사는 것도 상관 없는데 그거 때문에 집안 분위기 다 말아먹고 강아지 키우는데 예민한 강아지라 낯선 집에서 낯선 사람이랑 있으면 계속 짖어서 오늘 고모 일 가있는 동안 하루종일 계속 짖음ㅋㅋㅋㅋ 나한테 보라고 해서 난 쉬지도 못 하고 밥 먹고 들어온다고 집에 일찍 오지도 않고ㅋㅋㅋ 딸도 하나 잇는데 이제 초6인 애 본인은 못 키운다고 하고 그럴 거면 우리 집에 왜 데려왔는지ㅋㅋㅋ 걔가 본인 아빠 싫어하는 거 뻔히 알면서ㅋㅋㅋㅋㅋ 그 집안에 좋은 꼴 해주기 싫다고 자기가 안 키우겠대ㅋㅋㅋㅋ 심지어 지금 고모부 우리 집 옴ㅋㅋ... 이혼하는 건 상관 없고 이해하고 알겠는데 진짜 너무 짜증난다 사촌동생 사춘기인데 책임감 없는 게 제일 짜증나고 강아지 키운 적 한 번도 없는데 강아지 예민한 거 알면서 그냥 집에 두고 나가서 하루종일 짖고 시달리게 만들고ㅋㅋㅋ... 왕짜증...

인스티즈앱
올영에서 다이소 의식 𝙅𝙊𝙉𝙉𝘼함 다이소 정병있음..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