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정말 흐물거려서 꽁꽁 싸매고 있어도 애들이 다 알아봄...막 어느 날은 8차선 도로 버스 정류장에 있었는데 후드집업 모자 뒤집어쓰고 그냥 버스 기다리고 있었는데 누가 뒤에서 툭툭 치길래 봤더니 친구가 반대편에서 나보고 뛰어왔다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딜가나 애들이 뒷모습만 보고도 알아봄....그 특유의 움직임이 있다면서
| 이 글은 8년 전 (2017/1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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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정말 흐물거려서 꽁꽁 싸매고 있어도 애들이 다 알아봄...막 어느 날은 8차선 도로 버스 정류장에 있었는데 후드집업 모자 뒤집어쓰고 그냥 버스 기다리고 있었는데 누가 뒤에서 툭툭 치길래 봤더니 친구가 반대편에서 나보고 뛰어왔다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딜가나 애들이 뒷모습만 보고도 알아봄....그 특유의 움직임이 있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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