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타투이스트로 일한지 4년되었어 어김없이 일하고 있다가 저녁때 한가로워서 쉬다가 왠 60대 할아버지가 오시더니 사진한장을 들고오셨어 손주추천으로 오셨다는데 사진속 할머니가 암때문에 곧 살날이 얼마 남지않았다고 사진들도 집에있는데 사라지면 그만이고 잊으면 죽을것같은데 몸에 문신으로남아 새기고 싶다고 오신거...근데 아무래도 피부 노화때문이기도 하고 상태가 잘안될것같아 어쩔수없이 거절했는데 그 서글픈 표정보고 스티커라도 제작해서 만들겠다해서 저번주에 연락해서 드렸다..!!익인이들은 기억남은썰 뭐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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