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알바도 수입맥주 n캔 만원 종류를 모른다 물론 손님들이 자주사가시면 >>포스기에 찍히기에자연스레 알게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하나하나 맥주이름부르면서 이것도 만원이에요? 물어보시면 저희도 몰라유 하는경우가 있음 그런께 냉장고에 붙어있는 행사맥주 종류를 잘 찾아보자...물론 포스기에 찍어보면 나오지만 가끔 포스기까지 가져왔는데 행사제품이 아니면 짜증을 내시거나 하시는 분들이 종종 계시기 때무네 알바는 슬퍼용ㅜㅜㅜ 2.알바생도 무슨맛인지! 무슨향인지! 맛있는지 모른다 가끔 이거 맛있어요? 물어보시거나 심지어 담배 그 제품 박하맛 있죠? 그거 주세요 하시는 분도 봤음...ㅜㅜ 우선 알바도 그 편의점 모든 음식을 먹어본것도 아닐뿐더러 맛있음의 기준은 굉장히 주관적이기 때문에 순간 당황스러움!ㅜㅜㅜㅜ그리고 담배피지않는 알바생도 굉장히 많고 담배피는 알바생이더라도 그담배를 펴보지 않았으면 무슨향이나는지 몰라염ㅜㅜㅜ 정확한 담배이름으로 말해보자! 3.알바도 모든 제품이 어디있는지 다 알지 못한다 물론 대강 위치는 알지만 검은 양말은 어디있는지 파스는 어디있는지 등등 그런 생활용품? 은 알바가 들여놓는게 아니므로...지나가다 보지않는이상은 있었던가?생각하는경우도 나는 있더라구 4.봉투값은 알바가 갖는게 아니다 알바는 일게 알바일뿐 우리도 봉투값 받는거 굉장히 싫움...ㅜㅜ 시비털리지 한문장 더 말해야하지 봉투값20원이면 보통 백원을 주시는데 80원 거슬러 줘야하지 분명 봉투 필요없다고 하셔서 다 계산하고 뻘쭘하게 서있으면 봉투 왜안줘 나 그냥 들고가?하는식으로 계속 처다보거나 아예 대놓고 봉투안줘? 물어보는분들도 있어서 넘 당황스러움...봉투값 달라하면 그냥 그러려니 생각하고 주세요.... 5.저는 점장님도 아니고 님이 단골인지도 알지 못해요 특히 담배 술 살때 민증보여달라하면 아 저 여기 단골인데 하거나 맨날와요 아님 저 여기 점장님이랑 친해요 하셔도 소용없습니다..저는 걍 알바고 단골일지라도 님과 저는 처음보는 사이죠...ㅜㅜㅜ그냥 민증을 가져오시던가 다음에 오셔용... 더 있는데 생각이 안난다 나중에 생기ㅜㄱ나면 추가해야짐 번외로 내가 신날때 유제품이나 삼김 햄버거 샌드위치 도시락등등 사가실때! 왜냐면 그때그때 내가 안채워놔도 되서! 히히 우유같은건 다 나가면 나중에 유제박스 왔을때 채워넣기도 편하거둠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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