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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1
이 글은 8년 전 (2017/12/27) 게시물이에요
힘든거 말할 만큼 친하고 믿음직한 친구도 없고, 내가 말할 성격도 못된다.. 

그래서 가끔은 답답해서 익명사이트에 같은데 고민 털어놓는데 현실에는 위로해줄 사람 한명이 없어서 익명으로 올린다는게 너무 비참해....언제부터 이렇게 꼬였을까...ㅋㅋㅋ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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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그래... 근데 진짜 어디서 부터 잘못된건지 기억도 안나 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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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차라리 무덤덤해져서 신경 하나도 안쓰고 싶은데 항상 신경이 곤두서있어 내 원래 성격이 그런가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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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니 속상한 마음이 들었겠다.. 난 약간 친구들의 고민받이인데 내얘기는 잘 안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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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그래! 진짜 친하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진지한 이야기나 내 고민 털어놓을 때가 없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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