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거 말할 만큼 친하고 믿음직한 친구도 없고, 내가 말할 성격도 못된다.. 그래서 가끔은 답답해서 익명사이트에 같은데 고민 털어놓는데 현실에는 위로해줄 사람 한명이 없어서 익명으로 올린다는게 너무 비참해....언제부터 이렇게 꼬였을까...ㅋㅋㅋ큐ㅠ
| 이 글은 8년 전 (2017/1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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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거 말할 만큼 친하고 믿음직한 친구도 없고, 내가 말할 성격도 못된다.. 그래서 가끔은 답답해서 익명사이트에 같은데 고민 털어놓는데 현실에는 위로해줄 사람 한명이 없어서 익명으로 올린다는게 너무 비참해....언제부터 이렇게 꼬였을까...ㅋㅋㅋ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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