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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721
이 글은 8년 전 (2017/12/27) 게시물이에요
갑자기 현타와서..내년이면 22살인데 지금 편의점알바 9개월째하고있고 대학은 꼭 가고싶어서 내년수능은 꼭 치뤄야하는데 기초도없어서 당장 시작해도 늦을판에 아직도 공부안하고있고 그래서 내년에 간호조무사 자격증준비하면서 수능공부도 하려고하는데 어떻게 생각해 익들은?? 

아 진짜 나 답 없다 내년에는 일단뭐라도 따야할것같아  

부모님도 이제 더이상은 안봐주실것같아서 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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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수능이든 간호조무사든 하고싶은걸해! 그리고 하나만 하는게 낫지않을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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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답 없다고 생각하지 마 자신감 갖고 해야 할 것부터 생각하고 실행에 옮기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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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직 어려 시간도 많고 뭐든 급하게 할려고 하지말고 신중하게 생각하고 너의 결정에 따랐으면 좋겠어 뭐든 답은 있을꺼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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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는 알바라도 하고있는 너가 부러운걸....나도 이제22인데 언제까지 편입공부만 하고 살지 진짜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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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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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익인이 말 완전 공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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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ㅇ22지금부터라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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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ㄴㄴ이제 22잖어 뭐라도 일단 시작하면 그게 잘하고 있는거야 괜차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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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대학이 다니고싶은거야? 아님 졸업장이 필요한거라면 그냥 학점은행제나 사이버대학을 훨씬 추천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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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하나만 하는 게 낫지 않을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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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 14학번인데 내 친구는 16학번이고 그 동안 공부 안하고 일하다가 마음을 잡은건지 결국은 자기 하고싶은 일 관련 학과 갔다 아직 22이면 절대 안늦었으니까 심지어 내년 아직 시작도 안했자나 너무 걱정말구 차근차근 하면 다 할수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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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히에엑 빼애앰 나두얔ㅋㅋ 난 내년에는 공인중개사 시험 공부하면서 다른일들좀 찾아보려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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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있잖아 쓰니야.. 살다보면 누구든 한번쯤은 되돌아가게 돼있대
대학 잘 다니고 있던 사람도 아 이게 아닌것 같은데, 하면서 24살이라는 나이에 다시 대학 들어갈 준비를 하는 사람도 있고,
직장 멀쩡히 다니던 사람도 다시 공부하기도해
너 절대 늦지 않았어 정말로
내생각엔 수능 준비에 힘쏟는게 좋을 것같다
앞으로 네 인생에서 더이상 되돌아갈 일이 없을지 어떨지는 너에게 달린거야
꼭 당당하게 승리했음 좋겠다 화이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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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윗 익인들 말 다 공감해! 그리고 수능공부만 확실히 준비하는게 좋을거같아 파이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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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수능준비 어차피 할거면 해서 간호학과가!@! 조무사 준비는 언제든 할 수 있으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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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슴두살이면어려 하고싶은거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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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엄청 어린데? 간호학과가길 추천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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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나이는 뭐 22살이면 충분해 공부도 차근차근하면 되는거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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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슴둘이면 이제 시작해도 안늦엉ㅇ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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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조무사랑 수능 같이 준비하기 힘들어 조무사 병원실습도 해야하고 이론시간도 채워야하는데 넉넉잡아 6개월이상은 걸려...그냥 하나만 하는게 나을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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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슴둘이면 아직 어리니깐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았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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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ㄱㅊㄱㅊ 안늦었어 난 내년에 23살인데 공장 3년 다니다가 퇴사해서 거의 일년 다되가는디 암것도 안하소 잇다 우리 같이 하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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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쓰니 22이면 되게 어린거야 하고싶은거 다 해도 늦지 않았어ㅇ!!!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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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늦지 않은 나이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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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아냐아냐 겁나 창창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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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안 늦었어 나 올해 스물 두살에 수능 다시 봤는 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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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간호조무사 자격증 준비하는거면 보건쪽이 꿈인거야? 수능이랑 왜 동시에 준비하는건지 모르겠어ㅠ 수능 준비할거면 아얘 간호학과 준비하는게 나을것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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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걱정하지 마 하고자 하는 마음만 있다면 뭐든지 다 할 수 있어. 하고 싶은 거 하나만 몰두해서 한번 해보자! 응원할게 파이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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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30살직장인이랑 33살 직장인이랑 차이가 커보여??? 절대!!!! 쓰냐 늦은거 아니니까 화이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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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수능으로만 대학 갈 수 있는거 아니야
그냥 조무사 따서 계속 하던지

일 2년쯤 하다가 종합쪽으로 올려서 정말 제대로 된 간호라는 거 하고싶고 병원일 계속 하고싶으면 재직자 전형으로 전문대 간호학과나 다른 학과 가면 될거같은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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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안늦었어 오히려 나는 빠른이라 나이로만 치면 일찍왔는데 꿈이 없고 하고싶은것도 없어서 휴학할거야... 2년정도....결국은 꿈이 있고 하고 싶은거 찾는게 더 중요한거같아... 늦은 거 아니니까 불안해 하지마 우리학교 우리과도 꿈 찾고 늦게 입학한 사람많더라 다 잘다니고...우울해하지마 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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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괜찮아 나 내년에 23살인데 지금
하는 거 안 맞는 것 같아서 다시 꿈 제대로 찾아보는 중이야.. 22살 어린거얌 아직 창창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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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나도 내년이면 슴둘인데 대학 나오니만 못한 전문대 2년 전공해서 졸업하고 시간낭비했어... 나는 주변에 고졸로 취업한 친구들 2년 사이에 인정받아서 승진하고 돈도 모아두고 결혼한 친구도 있다..
진짜 다니는거 같지도 않은 대학이라 다니면서 알바 꾸준히 다녔는데 7-8월 쯤 내년에 아예 수능 다시 준비할 생각으로 부모님한테 말 꺼냈다가 뭐하러 내년에 하냐고 경험도 중요하니 응시는 해보자고 해서 올해 아무 준비도 기초도 없이 수능부터 응시를 했어 그때라도 제대로 시작하면 괜찮았을 수도 있는데 나는 내년을 기대했고 계속 미뤘지..
그리고 수능장에 들어가서 한문제도 못풀거같아 포기하고 응시하라가지 않았지..
결국 나는 올해 모든게 물거품이 됐어.. 수능장도 가지 않은 이런 나에게 내년이라는 기회가 올까..?? 그래서 그냥 다시 대학 들어가는 걸 포기했어
그랬더니 이젠 취업이 남은거야.. 알바는 다니고 있는데 저녁알바니까 낮에 할일을 구하래..
그냥 모든게 다 절망이 되었어
나는 단지 많은게 배우고 싶지만 돈도 벌고 싶었고.. 가정환경은 어렵고..
쓰니야 솔직하게 나는 너 주변에 환경을 만들 수 없다면 차라리 취직을 생각해봐
둘중 하나를 선택할거라면 눈 딱감고 말해 학원을 보내 달라고.. 절대 동시에 하지마 그러면 주변에서는 동시에 무언갈 하고 있으면 준비가 다 되지 않아도 이번기회가 아까우니 그걸 도전하면서 어차피 다른 하나를 포기하라고 해.. 나는 수능 응시와 동시에 알바하는 자리에 직원으로 들어오라는 제의도 포기 했었어
그리고 수능장 가기를 포기하면서 내 꿈을 포기 했고
지금 가장 후회하는건 한가지를 정확히 선택하지 않았다는 거야.. 나는 꿈을 선택했다면 기간이 넉넉할 때 더 미루지 말았어야 했고 학원을 다니며 주변이 힘들어해도 그 길을 지켰어야해 만약 이길이 아니었다면 차라리 돈을 선택하고 알바를 그만두지 말았어야 했다 생각해
비록 같은 나이 이지만 나는 후회하고 있어서 같은 후회 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쓰니는 결단력 있게 선택했으면 좋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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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진짜 나는 결국 절망적인 상황에 와서 말이 너무 횡설수설하다.. 나는 쓰니가 두가지를 동시에 하면서 동시에 놓치지 않았으면 좋겠어 결국엔 스트레스로 돌아오고 결국엔 아무것도 못해.. 쓰니야 할 수 있을까? 싶으면 더 원하는 쪽으로 학원부터 끊어 그리고 어쩔 수 없지만 하나 포기해 그리고 그거 하나만 파다가 실패 했을 때 다른걸로 다시 도전해봐 그래도 될 나이야 아직.. 난 가족을 책임 져야 할 상황이라 어쩔 수 없는데 쓰니는 혼자만 책임 지면 되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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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익인아 검색하다가 우연히 댓글을 보게 됐어 요즘엔 어떻게 지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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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요즘엔 절망없이 지내고 있어ㅎㅎ 이게 내가 쓴글인가 싶어서 내려왔는데 댓글이네ㅋㅋ 지금은 알바하던거 직원으로 다니다가 다시 그만뒀어ㅎㅎ 하고 싶은거 하려고 그만뒀는데.. 막상 겁나서 제대로 못하고 있는거 같아 마음먹기가 쉽지않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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