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함부로 죽는다는 얘기 쉽게 꺼내는 거 진짜진짜진짜 싫어하는데 비정상적이고 툭하면 폭력 휘두르는 부모님밑에서 자라고 대화로 해결하려고 해도 말 시작하기도 전에 때리고 욕해서 요즘은 차라리 내가 죽으면 이 인간들이 속죄하고 변할까 싶더라 물론 난 무서워서 못 죽고 억울해서 못 죽어 하고싶은 일들도 산더미고 저런 인간들 때문에 이런 생각 하기에는 내가 너무 아깝고 소중하니까...ㅎㅎ... 혹시ㅜ이런 익들 또 있으려나 가족, 부모때문에 이런 생각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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