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키 (내스탈 아니야 너무 질질끌어서 답답해ㅠ) 5시부터 9시까지 나를 사랑한 스님 중쇄를찍자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것 원래 로맨스만 보는데 중쇄를찍자는 영상미도 예뻐서 완전 좋았어 재밌었규!!
| 이 글은 8년 전 (2017/1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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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키 (내스탈 아니야 너무 질질끌어서 답답해ㅠ) 5시부터 9시까지 나를 사랑한 스님 중쇄를찍자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것 원래 로맨스만 보는데 중쇄를찍자는 영상미도 예뻐서 완전 좋았어 재밌었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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