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학원들어가기로했는데 엄마가 언니한테 미안해서 말못하겠다고 하셔서 고민중임.. 언니랑 따로 살아서 사실 대학갔다가 반수했다고 거짓말쳐도 모르긴한데 나중에 언니가 알았다가 속상할까봐도 걱정되고ㅠㅠ 언니랑 막 친한사이가 아니라서 갑자기 대뜸연락해서 삼수하겠다 하는것도 웃기고... 나는 왜 수능을 망해서 이 모양 이꼴인지....
| 이 글은 8년 전 (2017/1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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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학원들어가기로했는데 엄마가 언니한테 미안해서 말못하겠다고 하셔서 고민중임.. 언니랑 따로 살아서 사실 대학갔다가 반수했다고 거짓말쳐도 모르긴한데 나중에 언니가 알았다가 속상할까봐도 걱정되고ㅠㅠ 언니랑 막 친한사이가 아니라서 갑자기 대뜸연락해서 삼수하겠다 하는것도 웃기고... 나는 왜 수능을 망해서 이 모양 이꼴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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