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자취하는데 오랜만에 집 내려왔는데 돈 아깝다고 다시 올라가래 내가 취업준비 때문이 너무 힘들다했더니 너만 그런 줄 아냐면서 뭐라하시는데 우울하다 .. 오랜만에 위로받고 싶어서 내려온건데
| 이 글은 8년 전 (2017/1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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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자취하는데 오랜만에 집 내려왔는데 돈 아깝다고 다시 올라가래 내가 취업준비 때문이 너무 힘들다했더니 너만 그런 줄 아냐면서 뭐라하시는데 우울하다 .. 오랜만에 위로받고 싶어서 내려온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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