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우울증말고도 여러 정신질환 때문에 자해도 많이하고 자살시도도 많이해 근데 누가 걔랑 친하냐 물어보면 친하다고 말할 수 있는 친구가 나한테 갑자기 고민을 털어왔어 늘 밝던 애인데. 예체능을 하던 친구이고 그거때문에 부모님이랑 갈등이 있데 그래서 자살생각도 많이 하고 한번은 창문 열고 뛰어내릴라 했다네. 근데 나도 예체능을 하고 말했다 싶이 자살시도 까지 해봤잖아? 그래서 얘가 말하는게 그냥 남일 같지가 않아 내가 나도 자살시도 해봤다, 버티기 힘들어서 자해도 한다, 라고 말을 해도 될까 나는 여태 남들이 날 이상하게 볼까봐 우울증 얘기도 잘 못꺼내는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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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랑 충청북도 빼고 전부 특별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