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엄빠 가게해서 맨날 딴사람 험담하거든 난 그거 진짜 듣기싫어 둘이만 얘기하던가하지 맨날 거실나와서 큰소리로 험담하길래 진짜 밥맛떨어져서 걍 엄마먹으라고 험담하는거 듣기싫아고 방에 들어갔는데 엄마가 싸,가지 없는 년 어른들 얘기하면 가만히 듣기나하지 학교는 왜 다니냐고 밖에서 폭언하는데 이거 내가 잘못한거야?
| 이 글은 8년 전 (2017/12/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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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엄빠 가게해서 맨날 딴사람 험담하거든 난 그거 진짜 듣기싫어 둘이만 얘기하던가하지 맨날 거실나와서 큰소리로 험담하길래 진짜 밥맛떨어져서 걍 엄마먹으라고 험담하는거 듣기싫아고 방에 들어갔는데 엄마가 싸,가지 없는 년 어른들 얘기하면 가만히 듣기나하지 학교는 왜 다니냐고 밖에서 폭언하는데 이거 내가 잘못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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