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강 이후로 집에 내려가서 있다가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이런저런 핑계 만들어서
다시 자취방 올라왔는데..
엄마가 자꾸 내가 다시 자취방 간다니가 거길 왜가냐고 계속 못가게 하고그래서
진짜 말도안되는 핑계 만들었거든
크리스마스에 친구랑 내 원룸에서 파티하기로 했다 이런ㅋㅋ
그래서 지금 올라온상탠데
자취방 가는 날에도 이번주 주말에는 올거지?당연히 와야지? 막 이래..짐도 못가져가게 하고..어차피 올거 뭐하러 가져가냐고
어거지로 다시 다 가져오긴 했는데 오늘부터 또 전화올 듯 언제 쯤 내려오냐고
이런말하면 엄마 진짜 상처받을 거 아는데
나 진짜 집에 내려가기 싫어 너무 스트레스 받아
싸우는 소리도 싫고 그냥 다 싫음 너무 예민해지고 너무 스트레스 받아
엄마는 아무것도 모르겠지 이걸 말 할 수도 없고
아 ㅜㅜ내려가기싫다 어떻게든 여기서 버티고 싶은데
내가 안내려가면 엄마가 직접 올 듯
진짜 소름끼쳐

인스티즈앱
현재 안선영이 밝힌 홈쇼핑 1시간 출연료..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