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3이라 이번년도는 거의 못갔거든 엊그제 엄마따라 갔는데 진짜 너무 야위신거야 내가 어릴때 알던 외할머니 모습이랑 겹쳐져서 보이는데.. 너무 울컥하더라 이불걷었는데 다리도 꼬아져있고 예전에는 요플레라도 드셨는데 요즘엔 그런것도 못드시더라고 그리고 할머니가 엄마나 이모들 와도 눈을 잘 안뜨셔 근데 내가 할머니라고 부르니까 눈뜨고 나쳐다보시는거야 나중에 엄마한테 말하니까 엄마도 할머니 그렇게 눈 크게 뜬거 처음봤대 맨날 시장가서 채소팔고오고 진짜 고생맘 하셨는데 진작 표현좀해드릴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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