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꾸 요새 너무 힘들다 가만히 있다가 그냥 죽어버렸으면 좋겠고 속이 너무 답답하다 오늘 아침에 일어났는데 학교가기 싫어서 안가겠다고 그랬는데 엄마가 나한테 니가 그러니까 친구가 없다면서 정신병걸렸던 년을 누가 좋아하겠냐고 그러더라 계속 안가겠다고 하니까 엄마가 학교가서 맛있는 급식먹고 집오라고 했는데 너무 속상했다 학교가서 나 밥먹을 친구 없어서 점심 안먹고다니는데 친구 없는 내가 너무 한심하고 너무 너무 학교 가기 싫었어 가기싫었는데 자꾸 가라해서 가방매고 나왔는데 너무 속상해서 울면서 학교갔어 학교가면서 자꾸 눈물나오고 너무 죽고싶었어 정말 몇달동안 잘 버텼는데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이거쓰면서 왜 눈물이 나는지도 모르겠다 그냥 빨리나도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죽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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