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가까운 거리인데 길은 도저히 모르겠지, 핸드폰에 지도 앱은 안 깔아지지. 그냥 택시 타고 가려고 했는데 기본 거리라고, 그냥 걸어가라고 택시 기사가 화내고, 그래도 타려면 만원 내라해서 안 타고 걸으며 찾는데 도저히 모르겠어서 사람들한테 물어봤지만 사람들 다 무시하고... 그래서 서러우니까 눈물 나와서 울면서 길 찾는데 (비속어) 같은 인간들 와서 나 가리키며 중얼중얼 거리는 게 딱 봐도 무슨 속셈인지 보이고... 진짜 오늘 기분 좋았다가 최악 상황들 겪으니까 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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