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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85
이 글은 8년 전 (2017/12/28) 게시물이에요

아버지가 안알려줘서 2주동안 머리 못감아서 따돌림 당했었어 

슬프다 알려달라고 해도 자기 귀찮다고 안알려줬었어

왜 생각할수록 화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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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 화나 지금 아버지랑 잘 지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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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ㅠㅠ 최근에는 어머니가 일회용카메라로 가족 사진 찍으시는데 남들보기에 수준낮아보인다고 친척들 다 모인 장소에서 돌잔치까지 식당가는 거였는데 화난다고 집에 가버려서 식당가는거 제일 늦었어..
그리고 저번에는 뭐먹고싶어? 이래서 치킨이라 했더니 몸에 안좋다면서 화내더니 지갑 내머리에 던지더라
진짜 너무 화나 익인아 정말 너무 화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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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헐 어머니는 뭐라고 안 하셔??ㅠㅠ 쓰니 몇 살이야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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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스무살이야 어머니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정신병걸리셨어 볼때마다 안쓰러워 죽겠어 진짜
지금은 독립했는데 과거생각나면 자꾸 눈물이나
방청소 안했다고 뭐라해서 쓰레기 모아서 봉지에 담았더니 더럽다면서 쓰레기 봉투 나한테 던져서 쓰레기에 뒤덮여 쌓이고
갑자기 나보고 자살하라면서 잔소리하고
자꾸 그기억들이 생각날때마다 눈물이나 너무 울고싶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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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독립했어??어머니 어떡해 ㅠㅠㅠㅠ 아 진짜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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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그러게 ㅠㅠ 결혼하기전에는 정상적이고 활발하셨고 씩씩하셨고 강의도 하셨었다는데
너무 안쓰러워
내가 쌓인스트레스를 어머니께 일부 푼 것도 있었거든 그래서 크고나서 너무 후회스럽고 죄스러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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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글쓴이에게
쓰니 아버지랑 같이 살아?괜찮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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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같이 안사는데 고향갈때마다 봐야되
요즘은 그래도 덜 그러시는데 자꾸 안좋은일 생길때마다 과거 생각하니까 너무 울컥해 슬프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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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진짜 너무하셨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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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게 하
진짜 부모 잘만나는것도 운인가봐
부모욕하면 안된다고 그러는데 내가 이런짓당하면서까지 내가 참아야해? 왜?
내가 왜? 왜그래야하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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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런 상황 속에서도 잘 버텨 줘서 고마워 내가 도움을 줄 수 없다는 게 너무 답답하다 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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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이때까지 마음고생 심했겠다..잘 버텨줘서 고맙고 대견하다..행복했으면 좋겠어 고생했어 쓰나 토닥토닥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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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중학교때 너무 울컥해서 아빠한테 경찰서 가보자고 그랬었고 심지어 친척들보는앞에서 매일 까내려지고 언니는 고모앞에서 심지어 맞았데 근데 더웃긴건 고모도 가만히 있었다는거야 이게 말이되 어머니가 이혼하셨으면 좋겠어 제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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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지금 쓰니가 맺힌게 많이 있는거같아..
글로 쓰는걸로라도 마음이 풀린다면 좋겠다 들어줄 사람은 많으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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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ㅠㅠ
맞아 이렇게 쓰는 것만으로도 너무 마음이 풀려
가끔 자기전에 생각나서 먹먹할때 이렇게 쓰면 마음이 풀리더라 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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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플린다니 다행이야 ㅎㅎㅎ
좋은 꿈 꿔 응원할게 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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