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꿈꾸다가 방금 일어났는데 꿈에서 내가 내 자는 방에 그대로 누워있어서 천장을 보고있었는데 내 침대 바로 옆에 창문이 있어 근데 거기로 자꾸 퉁 퉁 뭐가 뭉툭한게 부딫히는 소리가 나는거야 근데 또 아무것도 안보여 그래서 눈을 다시 감고 싶은데 눈이 감기지가 않는거야 설마 나 지금 가위 눌린건가 싶어서 몸을 움직이려고 하는 순간에 내 양 쪽 귓가에 어떤 여자가 미친듯이 웃어 제끼는 소리가 나는거야 소름끼칠 정도로 막 "깔깔깔깔!!!!!!!!!!!" 거렸다가 "낄낄낄낄낄"하면서 너무 무섭고 그래도 그 와중에 뭐가 안보여서 다행이다 싶었는데 소리는 안멈추는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그래서 살려달라고 소리치고 싶었는데 소리가 막혀서 아예 나오지가 않고 막ㅠㅠㅠㅠㅠㅠㅠ 누가 내 입 막아둔 것 처럼 소리가 안나오고ㅠㅠㅠㅠㅠㅠㅠㅠ 하필 또 부모님 두분 다 몇박 몇일로 나가셔서 2일 뒤에 오시는데 나 진짜 깨고 나서도 너무 무서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어떡해 진짜 아침부터 너무 무서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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