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입시 컨설팅 해주는 회산데 예약 명단 적힌 칠판 보니까 중3 고1 애들도 있길래 뭔가 했더니 학생부에 적힐 내용 관리해주고 독서기록 적을 책 같은것도 알려준대 나는 고등학교때 이런거 있는지도 모르고 살았는데 얼마나 우물안에 갇혀 살았던건가 생각도 들고 대구 수성구가 이정돈데 대치동 같은곳은 어떨까 싶기도 하고 무엇보다 이런 관리 해주는 곳이 있는거 알았어도 돈 없어서 못 다녔을 생각하니까 현타와서ㅋㅋㅋ...엄마한테 티도 못 내고 집와서 우울하게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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