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동네 은행에서 일하고 아빠는 동사무소에서 일해서 거의 모든 동네 주민이 부모님 손님이란 말이야 그래서 내가 동네 어디 돌아다닐 때마다 사람들이 부모님한테 오늘 어디서 딸 봤다고 그래서 부모님이 맨날 나한테 어디 갔냐고 물어뵈 으 감시당하는 기분이야 ㅜ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12/29) 게시물이에요 |
|
엄마가 동네 은행에서 일하고 아빠는 동사무소에서 일해서 거의 모든 동네 주민이 부모님 손님이란 말이야 그래서 내가 동네 어디 돌아다닐 때마다 사람들이 부모님한테 오늘 어디서 딸 봤다고 그래서 부모님이 맨날 나한테 어디 갔냐고 물어뵈 으 감시당하는 기분이야 ㅜ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