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스테이에서 학대당하다가 쫓겨났는데 한국으로 돌아오는걸 엄마아빠도 모르는 상태였음.. 난 모르고있었고.. 울면서 짐싸는데 모든 계절옷을 다 가져갔고 1년동안 살면서 생긴 짐도 있으니깐 캐리어 큰거 2개 작은거 하나로는 택도없었음 공항에 그냥 떨어져서 무서워가지고 LA공항에서 혼자 짐 마구 쑤셔넣은 배낭,캐리어, 여분의 짐들 어깨에 매고 울면서 게이트 찾았던...... 몇년 전이지만 아직도 눈물나네..8ㅅ8 그래서 내가 미국을 다시가는것도 좀 두렵고 무섭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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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만 어버이날때문에 피곤한것 같은 달글..